지금부터 패캠같은 유료 학원다니며 빠르게 시작하면
내년 초중반쯤 포폴완성되면서 이력서 뿌릴거같은데

솔직히 어떠냐?
내가 생각해도 컴공, 개발일찍시작한 애들보다 경쟁력이 없어서 어떻게해야 뛰어넘을까 고민이다..

기존 임베디드도 솔직히
대학생활 흘러가는데로 학부수준 펌웨어와 응용프로그램만 짜봤다.. 졸라 후회한다 ㅠㅠ
작년까지 재조업에서 일했는데
내 수준이 이정도니 힘든 수준의 일만 걸리는거같더라.

솔직히 말해줘
서류 20개 떨어지고
오늘 1개 중견면접보고왔는데
면접 기술면접에서 내 수준에 멘붕왔다
(기술적으로 어필이 안되니 열정어필만 했다!)

내년 초 취업 다시 노린다면
그 사이에 작은 프로젝트할텐데, 거의 처음부터 하는거니
차라리 제대로 개발을 배우는게 좋지않나싶기도하다

절박하다 곧 30이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