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패캠같은 유료 학원다니며 빠르게 시작하면
내년 초중반쯤 포폴완성되면서 이력서 뿌릴거같은데
솔직히 어떠냐?
내가 생각해도 컴공, 개발일찍시작한 애들보다 경쟁력이 없어서 어떻게해야 뛰어넘을까 고민이다..
기존 임베디드도 솔직히
대학생활 흘러가는데로 학부수준 펌웨어와 응용프로그램만 짜봤다.. 졸라 후회한다 ㅠㅠ
작년까지 재조업에서 일했는데
내 수준이 이정도니 힘든 수준의 일만 걸리는거같더라.
솔직히 말해줘
서류 20개 떨어지고
오늘 1개 중견면접보고왔는데
면접 기술면접에서 내 수준에 멘붕왔다
(기술적으로 어필이 안되니 열정어필만 했다!)
내년 초 취업 다시 노린다면
그 사이에 작은 프로젝트할텐데, 거의 처음부터 하는거니
차라리 제대로 개발을 배우는게 좋지않나싶기도하다
절박하다 곧 30이다
조언좀
임베디드 형님이시라면...
ㄴ 말이 임베디드지 현실은 학부 이하수준 기초야..
Mfc만들고 전자회로짜고 뭐잇남..
내 생각엔 면접볼때 뭘 더 공부했고 뭘 더 많이 알고는 중요하지 않음. 물론 기술면접을 잘 보는것 자체는 중요함. 왜냐? 면접볼 기회를 주니까. 1차는 서류일테고 기술면접이 대부분 2차에서 ㅂㅅ들 거를려고 하는건데 그것도 어려우면 실력이 부족한거임(애미 뒤진 문제 출제하는 기업들 제외). 실제 질의면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이쪽일에 왜 관심이 있는지가 중요
제출용 프로젝트를 한다면 협업보다는 혼자하셈 뭐 어짜피 형상관리나 협업은 해봤을것아님
그리고 내 기준에 각종 트러블슈팅 꼭 정리해서 어필한다면 좋은 점수받을거임
ㅇㅇ 맞아 포트폴리오 꼭 잘 챙겨놔라 실력 좃도 없어도 여러가지 해봤다는걸 어필하는게 중요하다. 어차피 신입들은 실력 없는거 알아
불가
비전공자도 가능해요 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