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는 있는데 너무 어렵다 씨발; 나 안 할란다; 내 몬하겠다;


애초에 영화보고 꿈을 키운게 잘못이였다.


방구석에 쳐 박혀서 돌아가지도 않는 대가리 돌리면서 키보드잡고 있는게 너무 좆같다.


난 수학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고 나랑 안 맞는다 시발 too


왜 이딴거에 관심을 가졌을까 좆같기만 하다.


난 플밍 공부한지 3개월도 안됬는데 나보다 나이 어린애가 플밍 잘하는거 보면,


자괴감 들어 자살하고싶음, 애초에 이런 재능 타는 분야를 관심 가진 내가 몽총이다..


난 좀 더..머랄까.. 예술적인 분야에 적합한거 같다 약간 영상편집 같은거 낭낭하고 좋을 거 같은데 건축도 관심이 가고 말이야..


글고 난 나인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