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교새 나부랭이들이 웹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3 대 변명임..



1. 연구자 집단은 와꾸 따위는 신경 안쓴다 우리는 핵심적인것만 가르친다..


 - 그 핵심적인거 할줄 안다고 깝치는 애들이 발에 채이는 상황임.. 그래서 검은색 터미널에서 마냥 뚝딱뚝딱질 하는것만 배움..



2. 웹말고도 가르쳐야 하는게 산더미 인데 웹만 가르칠수는 없다.


- 그래서 웹은 그냥 핥고 지나가는거다..


- 그 가르쳐야 할게 산더미 인데 그와중에 웹디자인 구조영역에 대해서는 하나도 안가르침 ㅋㅋㅋ (CSS 는 아얘 재낀다데??)



3. 내가 이런거 할려고 대학 들어와서 강의하고 있겠느냐..


- 이게 최고의 변명임..


- 사실상 웹은 낮게 보고있음... (교수 병신들이 이런 사관을 애들한테 심어준다 이거임. 그래야 자기네들의 당위성이 살게되니깐..)


- 그런데 현실은 웹에대한 강의를 진행하다 보면 수시로 사방 팔방에서 터지는 에러에 대해서 감당을 못하는 경우가 많이 생김.. 그리고 원래 그걸 고쳐나가는게 웹임.


   - 이렇게 되면 수업 자체가 전문성이 없어보임.. 솔직히 웹은 에러를 내뱉는게 일반 어플과 달리 상당히 비쥬얼적임.. 누가봐도 강의평가 F 나오는 영역.



[결론]


1. 좆똥가오 떨어질까봐 교새 새끼들이 웹은 존내 회피함.


2. 어플을 만드는게 웹을 설계하는거 보다 비교적 시간이 짧고 디버깅 또한 수월한게 사실임.. 그리고 끽해봐야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할 지식이 웹이 3+@  깔고 나가면 어플은 1+@ 임..

 

3.그래서 카카오톡 시험에서 애들이 평생 해보지도 않은 대표적인 웹기술인 RESTFul 이랑 걔네들 입장에서 DB 라고 부르기도 뭐한 JSON 문제가 튀어 나와서 뒤통수 오지게 쳐맞은거임..


4..교새 나부랭이는 박사따고 편하게 살려고 대학와서 강의하는거고 학생들한테 무능력한 소리 듣는다고 해도 돈이 보상해주는 체계임.. 힘든거 할필요가 없음.. 


5. 같은 실수를 할수 밖에 없는 구조임. 내년에도 뻔하지뭐. 좆쩌리 저학번 1 학년 새끼들이 패기만 장착하고 들어와서 자바최고 C 최고 이지랄 하다가.. 병역해결 다하고 4 학년때 쯤에는 또 신기술에 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