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잘알 20 애들이 코어(펑션) 만들어 놓으면 수알못 80들이 가져다  아웃풋 내는건데 이것 자체도 수학.



f(x) = ax 라는 간단한 1차 함수가 있다치자.



당장 수알못 80이 재료(x)를 가지고 ax라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지만 수알못 80 입장에선 어디서 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함.


이때 데이타(x)에 a를 곱하는 설비(function,함수)를 수잘알 20이 깔아주면 그때서야 수알못 80이 얏호~~!! 함시롱 설비에 데이타만 들이 부어서 제품화함.


그냥 막 돌아가는게 아니고 수학적 분업의 원리에 따라 돌아가는 것이고 전산개발을 떠나 세상일이 다 저런 패턴임.



결론은 수잘알 20이 만든 설비(function)에 재료(변수)를 들이부어 제품 만드는 조립공 역할이 수알못 80이 하는 일임.


근데 그런 수잘알 20은 말이 20이지 열에 한 명 아님 백에 한 명 정도만 필요한데 사회일반의 프로그래머에 대한 인식은 전자를 따라감.


원래 전자에 대한 인식을 갖고 있던 신입충도 필드에 나오고 짠밥 좀 먹고나서야 이 바닥 생리가 그런것관 매우 다르다는 걸 인지.



눈깔 좀 트인 신입충과 예전의 자기와 같은 부류 였던 잉여 프로그래머따찌들과 다시 온라인 키배가 현재 프갤의 알고리즘 논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