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기간산업이다. 시설비 적게는 5억 많게는 10억 넘게 들고 매뉴얼대로 하면 되고 똥냄새 좀 참으면
일 자체는 그닥 어렵지 않은 대신에 가축역병 한번 돌면.. ㅈ되는 거고. 시설비(빚) 못값아도 ㅈ 되는거고
근데 농업도 마찬가지다. 결국 기간산업이야.
지게차 워너비가 말하는 노동집약접 농업은 뭐
한 자본금 3000만원에 몸 가지고 하는거고 말 그대로 식량 자급자족 + 생활비를 노동력으로 등가교환하는데 의의를 두는거고
자본금 억대로 하면 그냥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는 형이 아는 동생 사례라고 말해준건데...
170cm에 몸무게 100찍는 사람이 킬러 자격증
(원자력 쪽이었나...) 킬러 자격증 하나 따서 돈 모은 다음에
총알 장전하고 설비 투자 후 귀농해서 잘 살고 있다 함.
설마 100찍는 사람이 몸으로 뛰지는 않을태고 말이야
베트남 23살 처녀하고 결혼도 했다 하구.
)갤러리에 이 이야기 아는 사람 나 말고도 있긴 할듯(
결론은 말 그대로 인생막장... 귀농 아니면 답 없어 몸과 논살돈..
이런 사례 아니고, 설비 투자할 돈 있고 좀 엘레강스하게 살고 싶어
귀농하는 거면... 지게차 워너비가 말하는 노동집약적인 거하고는 다르다.
마즘 농사는 걍 사업임 .. 요즘 농사로 돈 버는 사람은 일단 규모가 크고 농번기때 알바부리고, 기계화 하고, 관리는 it기술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