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일반적으로 도시민들이 처음 마주했을때
방귀좀 뀐다고 하는 사람들이 쓰는 평논용 콤바인임..
산입구가 아니라 진짜 논판에 농기구가 들어갈 도로가 넓은곳에서 쓰는거임..
평논용 콤바인 이라고함.
저걸로 밀면 누가봐도 존내 편하지.. 논을 쓱쓱 다 밀고 나서는 1 톤 포터차가 와서 다 수거 해감..
도정 안된 쌀이 토출구로 1 톤 트럭으로 쏴아아아 하고 들어가는거임..
물론 저것만 봤으니깐 존내 편하다고 생각하겠지 ㅋㅋㅋ
그런데 농촌의 현실을 보면 그렇지 않은 부분이 훨씬 더 많음.
즉 언떼기논 도시민들이 알아쉽게 말하면 언저리논 이라고 해서 산밑에 있는 길이 좁은 논들도 많음.
1톤 포터 겨우 하나 들어가는 구식논 이다 이거임..
그럴때 저 평논용 중대형 콤바인이 지나갈수 있을것 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는 경운기에 탈곡기를 실어서 논으로 들어가던가
아니면 1 형 경운기형 콤바인을 운전함..
저 위에 평논용 콤바인을 보면 수확하는 입구가 세개지?
경운기형 아니면 고정 거치형 1 형 탈곡기는 수확하는데가 하나임..
이렇게 생겨 쳐먹음.
그리고 사람들이 벼를 베가지고 들고가서 수확하는 탈곡기에다가 벼대가리를 집어 넣는거임..
보는게 다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
알겠냐?
일반적으로 도시민이 보는건 동네에서 좀 방귀좀 뀐다 하는 사람들이 쓰는 평논임.
언저리논을 봐야지 진짜 농촌의 현실좀 안다고 말함..
그리고 내가 농촌봉사 활동 갔을때..
거기 60 먹은 할매들이 기본적으로 텍트 타고 다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콤바인못돌리데 논을 만든 틀딱들이 잘못이지
못돌리는데
저런데는 자기들처먹을거만 보통 하지않냐
저런데서 쌀팔려고 농사짓는새끼들은 대가리에 총맞은데 틀림이없다
자꾸 ㄷ 랑 ㄱ 오타나네 -_-
163.44.*.* // 언저리논도 없어서 못살껄?? ㅎㅎ 농촌의 농지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있음.. 즉 예전부터 거기서 존내 오래 살았고 돈도 많았다면 아예 그냥 평논 하나 차지해서 그걸로 쌀농사 짓고 사는거고. 돈이 없거나 돈을 불리는 과정에서 논을 사들일때 언떼기논을 이쪽 저쪽에 사들여서 아래짤 마냥 농사짓고 사는 사람들도 있는거임.
163.44.*.* // 요즘 시골은 그런땅도 없어서 못살꺼임. ㅎㅎ 중대형 콤바인 못써도 시발 언저리논이 많으면 나중에 그걸로 논을 붙일수 있으니까..
농지 부익부는 맞음 소규모로 하면 적자 계속나서 할매집도 축산으로 갈아탓더라
귀농 그런것도있고 텃세도 개쉬벌이라며
163.44.*.* // 송아지 값이 개값이라는 소문이 돌던데. 축산 그거 돈좀 된데냐?? 봉사활동 갔을때도 소 한마리도 못봤는데.. -_-aa
175.223.*.* //텃세도 일잘하면 하루만에 까방권 생긴다고 하던데.. 프개럴들은 텃세고 나발이고 다즐 즈질 체력이라 1 라운드 에서 다 탈락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쌀농사보단 낫겟지 -_-
163.44.*.* // 거 이상하네 시발 정부가 수매를 안해줄 정도로 쌀이 남아 돈다고 하던데. 쌀값 떨어지는건 이해가 되는데 소값이 개값이면 그것도 문제가 클듯..
163.44.*.* // 뭘해도 잘되는게 좋은거지.. 뭐 잘되시겠지. ㅎㅎ
요즘 소값 나쁘진 않은데
그린티바나나 // 너도 농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