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 : 1년여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우선 매월 ‘한마음 입문교육’을 통해
회사 생활을 익히고, 분기 교육을 통해 회사 비전을 배운다.
독특하게 모든 신입사원을 토요일에 산을 타야 한다. 이 산행까지
교육을 맞춰야 티맥스 혼을 담은 신입사원으로 태어날 수 있다.
인터뷰 내내 미소를 뽐낸 윤은실 티맥스소프트 클라우드실 선임연구원. 이게 다 회사에서 근처에 사옥을 제공해줘서 출퇴근 시간이 5분도 걸리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미소란다.
우리 회사는 1인 1실을 쓰고 있다. 한 사람이 유리벽으로 둘러싸인 한 사무실을 가지고 있다. 처음 경험했다. 모니터도 2개이고, 컴퓨터도 2대씩 준다. 운동장도 있고, 저녁에는 밥도 공짜다. 복지가 훌륭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매주 수·목요일마다 연구소 교차교육이 진행된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씩 최신 기술 동향이나 개발자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기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다른 부서는 모르겠고 R&D 분야는 사수가 정해져 전담마크를 받는다. 업무에 해당하는 내용을 배운다. 클라우드실에서는
연구소장님이 자바 교육을 진행한 적이 있다. 신입 대상으로 자바를 잘 모르는 사람끼리 모여 자바를 배웠다. 단순히 ‘그냥
해라’라고 하는 게 아니라, 왜 이걸 배워야 하는지, 클라우드실에서는 자바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강의가 이뤄졌다.
저 사람은 R&D 분야라고 하니 전문연같네요
티맥스는 R&D 전문연이랑 글로벌 신입공채로 나뉘는거 같네요
전자가 좋아보여요
드보님이세요?
드보가 뭔디요?
사옥 5분거리... ㅅㅂ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게 회사여 가"족" 이여?
ㄴ한달에 10만원이면 거져죠
티맥스윈도우
티맥스가 PC용 OS 만든다고 뻘짓해서 그렇지, 원래 미들웨어급 OS는 전통적으로 수준 높지 않냐? 근데 그거 믿고 PC용 OS 만들다가 개 터진거지.
근데 터지지도않았잖아
워낙 기반이 튼튼한회사라 ㅇㅅㅇ;;
잡플랜시 보니까 경영진들이 눈깔 뒤집어져서 이것저것 다 도전해서 워커홀릭들에겐 완전 천국인 그런곳이라는데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