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시발 존내 웃긴게 ㅋㅋㅋㅋ
전화기 전전컴 들어간놈도 자기가 진짜 왜 들어간지를 모름.
솔직히 전화기,전전컴 전공자들 보면 무조건 전공 열심히 파서 적어도 대기업 들어가서 전공한걸로 먹고 살겠지
이런생각 으로 전공하는 애들이 너무많음.
뭐 기계공 나왔으면 기계로 먹고살고 컴공 나왔으면 개발을 하겠지??
이런 단차원 적인 생각을 존내 하는데
궁극적 인걸 니들이 생각 못하고 있다 이거임..
니들은 현재 왜 전화기 전전컴 들어갔는지 그 본질에 대해서 전혀 파악을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지금 문과가 아젠다 싸움에서 공대 한테 밀렸기 때문임..
그 아젠다 싸움에서 공대가 승리한 이유는 단한가지다.
"문과애들 데려다 쓰니깐 애새끼들이 쳐노는데만 특화되서"
이게 핵심 문장임.
자세한건 내가 전에 썼던 에세이
[수정-뉴스기사 첨부]문과가 지금 존내 개차반 대우 받는 궁극적인 이유.
이거 참조하면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778038&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개차반
일단 문과가 아젠다 싸움에서 다 밀렸다면
남은건 뭘까.
이겼으니깐 독식하면 되는거다.
근데 역시 공대 새끼들 답게 먹을 파이를 못찾아간다..
컴공 전공하면 컴퓨터 할줄 알고 기계 화학 전공하면 그걸로 먹고 산다
라고 생각했던 놈들을
기업들이 영업 부터 경영, 마케팅, 시장조사 등등에 배치하기 시작한거임..
막말로 죽을때 까지 전공데로 일하자나?
결국 과로사 테크 타고 보람상조랑 친구 먹는거다..
자 그래서 일단 기업들이 영업,경영,마케팅 등등에 배치 하기 시작했다면
배운전공은 뭐가됨?
응 그거
그냥 쓸데 없이 배운거야
개중에는 막말로 하버드애들 마냥 책이랑 씨름해서 C++ 의 도사인놈들도 있을꺼고
python 이나 루비를 조낸 잘하는놈들도 생기겠지..
그거 나중에 전공 불일치 분야로 가게 되면 다 필요없게 되는거임.
(근데 진짜로 개발 이라는 직종 자체에 매력이 있어서 남는놈들이 더 많으니까 프개럴 같은놈들이 있는거고..)
근데 그거 알고 있냐?
아젠다 싸움은 원래 문과 애들이 더 잘했음.
걔네들은 그런걸 엄청 잘알고 있었다 이거지.
어느부서의 어느과로 가야 우리 학교 선배가 있으니깐 장악이 쉽고
어느부서가 꿀을 빨며 어느부서를 갈거 같으면 차라리 바로 퇴사를 해야 하는지
그런건 기가 막히게 찾아냄..
즉 전문성은 없으면서 꿀을 쳐 빨아대는데는 문과애들 못따라감..
그렇게 쳐노는데 특화 되어 있는 새끼들 이라 문돌이 새끼들을 내 쫒은거고..(에세이에서 보면 자세히 나옴..)
어쩌면 전화기 전전컴 나와서
문과의 영역인 영업,문화기획,경영, 마케팅,으로 빠질수 있다.
그런데 공대 다니는 애들을 뽑은건?
공대는 일단 문과 애들보다 성실성이 보장된걸 기업들이 경험 했으니까..
그럼 배운 전공은 뭐다?
전공이 뭐던 공대 다니는놈들 중에 학벌되고 학점 좋은 애들은 일단 믿을만 하니까..
단지 그거야..
기업에서는 너의 전공 따위는 관심 없어해
단지 문과애들 싫으니깐 공대 뽑은거임..
물론 다시 말하지만
개발이 천직 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기계,화학이 천직 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그쪽으로 갈꺼임.
그중에서 전공불일치로 퇴사 하는 애들이 생겨나게 될꺼고..
이렇게 보니깐 전자괜히왔네 ...잘할수있는분야로 갈껄 뭐하러 전화기타이틀에 목숨걸어서 학점잃어가며 생활하는지 모르겠다
노배 // ㅎㅎㅎ 이제라도 좀 알게 됐길. 기업들은 전공에 상관없음.. 기계과 나왔는데 문화부서로 배치되는 경우도 생김.. 왜. 공대 애들은 성실하니까.. ㅎㅎ 알겠어 이제??
이게 한 80%는 맞는말임. 나도 정통왔다가 존나 후회중 시발 우리선배들은 횟집차리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