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살아 있는 사람의 념이 생령으로 발현되서
사진에 찍힌다거나 혹은 캠코더에 찍힌다거나 하는 경우가 부지 기수임..
가령 원한대 원한이 있는 집안의 경우 살아 있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귀신마냥 뭔가 해당사진에 찍히는 경우가 있음.
그게 생령임.
지박령 이라고 하면 자신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은 영혼인데
그 영혼의 경우 갈래가 두가지임..
1. 자신의 원한의 대상을 처리 하지 못하고 객사를 한후 두가지 원한을 갖게된 영
- 즉 진짜 원한이 있는놈은 따로 있는데 알게 모르게 교통사고 등으로 자신을 객사시킨 새끼 까지 미워지는거임..
- 이런 영들의 특징은 자신이 죽은걸 전혀 인정 못함..
2. 사람도 연좌제가 있듯 귀신도 연좌제가 있음.. 어떤 인륜의 고리에 파 묻혀서 팔자에 의해서 원귀가 되는 경우
- 사실상 이런건 존내 흔치 않음.. 뭐 흔히 말해서 가족사 라고 하는데 그 가족력에 의해서 원귀가 되물림 되는 겨우는 거의 드움...
- 그런경우가 있다고 할지라도 결국 망령에 의한 연좌제가 끊기는 경우가 생겨버림..
일단 성불을 하지 못한 귀신을 봤다면 그냥 모른척 하는게 가장 좋음
그리고 집에 고양이좀 키우기 바람..
고양이가 자기가 좋아하던곳을 피한다던가.
아니면 갑자기 밥을 안먹는경우 님 대신에 뭔가를 봤다는 말임..
이상 잡학사전 끝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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