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십수년 전만 해도 웹브라우저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드로잉 포토샵 USB를 사용한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따로 설치할필요도 없고 용량도 별로 안들고, 인터넷만 되면 그냥 쓸수 있으니..
근데 웹으로 만든거라 성능이 데스크톱어플보다 크리티컬한게 좀 있긴 하더라
불과 십수년 전만 해도 웹브라우저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드로잉 포토샵 USB를 사용한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따로 설치할필요도 없고 용량도 별로 안들고, 인터넷만 되면 그냥 쓸수 있으니..
근데 웹으로 만든거라 성능이 데스크톱어플보다 크리티컬한게 좀 있긴 하더라
고것도 해결될 거시다
다들 웹웹거리는 이유가 있는 것이여
만능쓰레기임 파편화의 끝판왕에 취약점은 죤나많고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 브라우저 표준이 명확하지도 않고 개좆같음. 브라우저마다 파비콘 로딩하는 규칙 다른것만 봐도 딥빡
내가 봤을때 브라우저는 태생부터 잘못되었다 어차피 핵심은 서버와 클라이언트 구조다 근데 이것을 html과 css 그리고 js라는 세가지 형태의 언어로 꼬아놓은것이 web browser이다 프로그래머에게는 단일언어의 서버 클라이언트형태 그리고 그 클라이언트가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는 새로운 구조의 webbrowser가 필요하겠지만 현재 html css js형태가 표준으로 굳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뜯어고치는것은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난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