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넷 부터인가... 비지오하고 크리스탈 리포트라는 유틸이 내장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뭐에 쓰고 어떤 장점이 있어? 내 예상으로는 아마 비지오가 코딩전 UML같이 그림 같은 걸로 구조 디자인 같은거 할때, 쓰는거 같고, 크리스탈 리포트는 일단 보고서 양식 같은건데, 소스 코드 자체에 대해 일목요연한 문서를 만들 수 있는거 같은데 맞는거야? 만약 맞으면 나도 조금 익히서 내 포트폴리오 백업 할때, 이런것도 함께 넣을 려고. 가끔 내가 옛날에 만들어 놓은 소스들 이제는 나름대로 정성들여 놓은 주석글조차 읽기 귀찮아..=.=; 망할놈의 초록색 주석보다는 비지오나 크리스탈 리포트 같은 걸로 전체적인 윤곽을 잡아 같이 저장해 놓으면 당장 시간은 걸려도 나중에 다시 꺼내볼때 조낸 행복할꺼 같애.... 어때 이 동생의 개념이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