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학교 다녀봤으면 알겠지만 졸업할때 소프트웨어 만들수 있는 놈들은
얼마 안됨;; 그래서 알고리즘 시험도 보고 하는 것 같은데...
소프트웨어 직장 보면 알겠지만 10년 넘겨서 오래 근무하는사람이 거의 없다시피함
그 있잖냐 강연회나 컨퍼런스같은데 가면 경력이 수십줄있는게 결국 이직에 이직인거임
늙으면 머리가 굳어서 교체 되던가 아니면 더 많이주거나 여건 좋은곳으로 거의 이직 하겠지
그럼 자연스럽게 배울게 없거나 여건이 안좋은 회사다 싶으면
지원하더라도 1~2년 안에 다른곳으로 탈출하고 그런거지 뭐
소프트웨어 만들수있는놈들은 창업할덧ㅋㅋㅋ
늙어서 머리가 굳지는 않는데 새로운 기술과 방법론이 계속 나오는 IT에서는 어느순간 배우기 싫어진다는걸 굳는걸로 표현해도 될까?
아재들만봐도 C++이나 자바만 주구장창 파지 스칼라나 코틀린이 뭔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