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는 소시오패스 기업가새끼들이 직원들 고혈빨리는거 아랑곳않고 자기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한 푼이라도 아껴보려고 기어들어가는 곳임

밥값 애미뒤지게 비쌈 + 교통 애미뒤지게 병신이고 어떻게 보나 철저하게 노동자 피빨아먹게 설계된곳 ㅇㅇ, 살다살다 이런 병신같은 곳 처음봄

저런데서 어떻게 출퇴근하냐? ㅋㅋ


요전에 판교 애들 퇴근 버스 타려고 선 줄이 끝없이 보이는거 보고 기겁할 뻔 했다. ㅋㅋㅋ

퇴근시간에 버스 타려고 대기타는 애들 표정 보면 하나같이 우울하고 생기없던데, 이런 애미뒤진곳에 회사를 차려놨으니 이렇게 안되고 배기겠나 싶었음


아 물론 가난디지털단지나 구로는 판교와도 비교불가한 상종못할 개발자 뒤져나가는 쓰레기지역 + 어느순간 월급 밀리고 사장 야반도주하는 동네 치킨집만도 못한 좆소기업들의 천국이니 정신승리 쳐하지 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