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는 살만한데가 없다. 그래서 보통 야탑이나 서현 정자 등으로 눈을 돌리는데 그짝 원룸도 꽤나 비싸서 땔깜들이 살기엔 좋지 않음그렇다고 서울에 살자니 왠만하면 한시간단위라 꺼려진다.판교가 가깝지 않다면 다른데 가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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