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이슈라 생각나는 영화 <풍산개> 못 봤는데 재밌을까?


여기서 풍산은 이북의 풍산이고 안동의 풍산읍과는 다르다.


김민선은 진보적이라 좋아하지만 윤계상은 국정원 전 간부 딸인 이하늬와 사귀고 있다.


영화가 보수적일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영화 내 취향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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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나와 친했지만 나는 사실 신뢰하지 않았던 편입생 공무원 딸 여자애가 있었다.


내가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다른 과 후배랑 소개팅을 시켜줘서 망쳤고 나에게 그 여자애가 별로 좋은 애가 아니라는 얘기도 했었다.


당시에 <고양이와 개에 관한 진실>이란 영화를 티비에서 해줬는데 그 얘기를 해서 분노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에 시트콤 보기도 정말 짜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