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건대 컴공이고 미국을 정말 가고싶어서 졸업 후 3년 정도만 유학 자금 조달 + 경력 쌓는 용도로 다니다가


건너갈 생각입니다. 그동안 어떤 회사에 다니는게 좋을까요? 무조건 대기업 갈 수 있으면 가는게 좋은지 아니면


중견이라도 더 많이 배우고 유익한 프로젝트 경력 쌓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