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이상 해보지도 않고 결과를 말하지 마라..




이사람의 경우 삼환데이터기업 이라는 회사에서 그냥 단순히 라인 프린터 용지 배달 했던 사람임..


막 시발 컴퓨터 켜는것도 못하는데 자기가 그나마 미래를 위해서 할수 있는 일 이라고는 


다꺼진 컴퓨터 앞에서 자핀 익히는일 밖에 없었음



왜..


미래는 컴퓨터 시대 니깐 컴퓨터 자판 이라도 알아야 할거 같아서..


그러다 그동안 공부하면서 배운 지식으로 삼성 경력사원 입사함



그걸로 야간대 입학함..


삼성 계속다님.




내가 이사람 보고  나서



유닉스 앞에서 고사 지내던 근성 + 새책을 줘도 강사 없어도 다 알아 먹을수 있다는 근성


이 두개를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