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가 IT플랫폼 독점
로봇과 경쟁서 밀려난 99.9%는 단순 노동자인 `프레카리아트`로 전락
`프레카리아트 국가` 전락 막으려면 인간친화적 인공지능 개발해야
■ 서울공대 연구팀 '미래도시 연구보고서'
로봇과 경쟁서 밀려난 99.9%는 단순 노동자인 `프레카리아트`로 전락
`프레카리아트 국가` 전락 막으려면 인간친화적 인공지능 개발해야
■ 서울공대 연구팀 '미래도시 연구보고서'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세계가 지배하고 있는 2090년 서울. 이곳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중산층 시민 A씨의 직업은 아기들을 돌보는 '베이비 시터'다.
이미 이 사회에서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직업은 몇 개 남지 않았다. 베이비 시터도 이미 대부분 로봇으로 대체된 지 오래고,
인터넷으로 주문만 하면 불과 몇 시간 만에 최신형 보모 로봇이 드론에 실려 집까지 배달된다. 김씨의 고용주 B씨가 A씨를 고용한
유일한 이유는 인간만이 가진 따뜻한 감정과 정서를 아기에게 전달해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A씨와 같은 노동자계층을 이미
오랜전부터 언론에서는 '프레카리아트(precariat)'라 불렀다. 직역하면 '불안정한 노동자'인데, 주로 비숙련 단순 노무직을 일컫는다.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이 본격화된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서울대 공대 교수 3명은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한 2090년께 전 세계는 인공지능(AI) 권력이 계급을 나누는 이른바 '초양극화 사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발달로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사회에서는 현재의 페이스북이나 구글처럼 플랫폼을 소유한 극소수 IT기업이나 정치인, 인기 연예인처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이른바 '플랫폼 스타'들이 고급 일자리의 대부분을 독점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 세계 인구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겨우 0.001%와 0.002%에 불과하다. 나머지 99.997%에 달하는 대다수 일반 시민들은 플랫폼에 종속돼 A씨처럼 인공지능 로봇과 힘겨운 일자리 경쟁을 벌이는 단순 노동자 신세로 전락할 것이라는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이 본격화된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서울대 공대 교수 3명은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한 2090년께 전 세계는 인공지능(AI) 권력이 계급을 나누는 이른바 '초양극화 사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발달로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사회에서는 현재의 페이스북이나 구글처럼 플랫폼을 소유한 극소수 IT기업이나 정치인, 인기 연예인처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이른바 '플랫폼 스타'들이 고급 일자리의 대부분을 독점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 세계 인구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겨우 0.001%와 0.002%에 불과하다. 나머지 99.997%에 달하는 대다수 일반 시민들은 플랫폼에 종속돼 A씨처럼 인공지능 로봇과 힘겨운 일자리 경쟁을 벌이는 단순 노동자 신세로 전락할 것이라는
정치를 혐오하고 대기업을 추종하다보면 결국 프레카리아트가 판치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개념이라 개추준다.
방금 이거가지고 코세흉하고 마라톤토론했는데 코세흉 말이 현실성 없다는 레후~
그래서 기본소득제가 필요한거임
사람이 힘든일은 인공지능에게 다 맡기고 그에대한 부를 분배하는거지
인공지능, 타행성 테라포밍 후 인류진출, 종교탄압만이 온인류가 행복해질수있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