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따다가 시발 안경 날려먹은거..사실 9 년을 썼으니 바꿀만도 했다만.존내 원하지 않은 시점에서 바꾼거임.어제는 시발 친구와서 술병 딴답시고 이빨로 따다가 입술 살짝 찢어먹질 않나..굿이라도 한판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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