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나 c++은 

몇가지 규칙들이 파생되서 세부 규칙을 만들어서

원리만 이해하면 뒤로갈수록 점점 쉬워진다는느낌인데..


c#은 

너무 암시적으로 동작되는 부분이 많아서 

너무나 불편하고, 외워야할게 너무나 많아짐..


객체지향개념이 뭐가 좋다는건지도 잘 모루겠음

c c++할때는 스택인가 힙인가만 생각하면되는데


c#은 메인함수가 클래스안에 있으니까,

메인함수에서는 static을 해줘야 돌아가는애들이 생겨서

이부분이 상충되서 꼬여있는거같이 느껴짐..


그냥 *포인터로 구분하면되는데

이걸 그냥 구분없이 받아버리니까

그걸 또 구분하게만드는 키워드가 존나게많아지고 ... 아무튼 너무 시름...


c샵이 얼마나 생산성이 좋은지도 모루겠음

c랑 c++도 라이브러리로 쓰면 저런거 다 되지않나 그런생각듬.


그냥 포인터 이해못한사람이 쓰는건가?

라고해도 이걸 포인터를 이해못하고 그냥쓴다고?

이런생각도듬.

코드 긁어와서쓰지않는 이상 c c++건너뛰고 시샵을쓰면

시샵을 이해하고 쓸순없을듯.


c c++를 이해하고 있다면 굳이 시샵을 왜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