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태가 어떠냐면


1) 태어나는 것은 선택이 아닌데 낳아놓은 부모가 효도를 요구하는 것은 얼마나 이기적이고 말도 안되는 일인가

    *여기서 태어나는 것이 선택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무의미하게 배설한 정자/난자 수만큼 살인을 저지른 연쇄 살인마일 거라고 생각했다.

2) (역시 1과 같은 이유로) 편히 죽을 권리를 금지하는 것은 역시 인간이 소중하다는 개소리로 감싼, 노예유지정책이 아닌가


이런 고민까지 나왔음


인생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