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의 ㄱ 도 모르는 좆도 모르는 문돌이가 회사 상석 자리를 차지한다면
딱 니네회사꼴 나는거임..
그런데도 버텨야 하는 이유가 뭐냐하면..
프로에게 있어서 경력 이라는건 다른게 아님
"확실하게 사업자 소재지가 있었고(망했다는걸 전제로 깔아도됨.), 거기서 니가 일했다."
이 증거만 확실히 가지고 있으면 경력자 되는거임..
한마디로 그런회사 들어간다??
그러면 다른게 아니고 너는 그냥 존내 공부만 하다가 나오면 되는거임
실무 세미나 좆빠지게 다니면서 현업에 있는 사람들 이랑 친분도 좀 쌓고 스킬도 늘리면됨.
그러고 다른곳으로 갔을때
그 경력 그대로 인정 받는거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즉
최고급 스킬을 스스로 쌓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거지..
사수가 돌아오건 안돌아오건
그냥 버텨 ㅎㅎㅎ
경력은 숫자놀음이야. ㅎㅎㅎㅎ
얘 킹갓빔임?ㅋㅋ
개발은 고사하고 맨날 CCTV유지보수 나가는 곳에 다니는 중인데 개발스킬은 퍽이나ㅎㅎㅎ시발 난 코드치러 입사했지, 차 몰고 다니며 사다리 놓고 카메라 관리하고 싶어서 입사한게 아님
시발 땔깜이 되길 바랬는데 노가다꾼이라니 이거 존나 이상하지않냐?
어차피 40언저리에서 정리될 애들이 경력 소리 하고있으니 존나 웃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