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려는 목적이 뭔지 모르겠음.
일단 어떤 이름의 변수나 메서드가 없으면 클래스를 정의 못하게 막는 역할을 한다는건데,
이렇게 해서 얻는 이득이 뭐야?
애초에 왜 이런 기능을 추가한거야?
그냥 복잡한 클래스 딴사람이 쓸때 보기 편하라고 쓰는거야?
쓰려는 목적이 뭔지 모르겠음.
일단 어떤 이름의 변수나 메서드가 없으면 클래스를 정의 못하게 막는 역할을 한다는건데,
이렇게 해서 얻는 이득이 뭐야?
애초에 왜 이런 기능을 추가한거야?
그냥 복잡한 클래스 딴사람이 쓸때 보기 편하라고 쓰는거야?
맞음
ㄴㄴ 인터페이스는 다중상속이 쉬워서그럼. 사실 그거뺴면 내가볼때 추상클래스랑 차이 하나도 없음
타입을 덮어씌우자늠
즈아바만 보자면 잉터페이스의 필요성을 이해하는 순간 OOP를 그나마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됨
동적 라이브러리에도 활용하기도 하고 처음부터 작업자간 스파게티소스예방
인터페이스랑 다중상속? 은 금시초문 다중상속에는 가상상속
이건 여러 사람이 같이 작업해봐야 아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