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인데 반주 붙이기가 아직도 안된다.

코드 외우기가 귀찮다.

연주를 거의 안하니까 잘 안외워짐.

삼십초 정도짜리 멜로디 스케치만 수백개 해뒀는데.

유실, 유출된 것도 있다.

죽기 전에 작곡은 꼭 해보고 싶다.

그래도 우선순위는 뒷쪽이야.

하고는 싶지만 지금 한가하게 작곡할 때가 아니라 자제 중.

윤민석, 백자 이런 분도 멋있다.

나도 운동가요도 만들어보고싶다.

viewimage.php?id=3dafdf21f7d335ab67b1d1&no=29bcc427bd8677a16fb3dab004c86b6fad513288d8b02352345836a732ed576fb067d792218610df98a13022a026a83248ad8db669b0477e21f680985dfc9eaba17ec1fb5c1f3dc4a120c163d9ed9776131e7340d3557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