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팁좀줍쇼..
학점이랑 이런건 괜찮은편인데
프로젝트 참여 이런건 해본게 없고.
방학 인턴 잠깐 해본게 다인데..
(이건 얘기할거리 조금 있음)
프로그램 만든 경험도 없고..
혹시 면접때 신입도 이런거 많이 보는지 궁금합ㅂ니당
학점이랑 이런건 괜찮은편인데
프로젝트 참여 이런건 해본게 없고.
방학 인턴 잠깐 해본게 다인데..
(이건 얘기할거리 조금 있음)
프로그램 만든 경험도 없고..
혹시 면접때 신입도 이런거 많이 보는지 궁금합ㅂ니당
형은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신입은 잘 모르겠다. 근데 신입이나 경력이나 카카오의 방침은 기본기가 뛰어난 사람을 뽑는다는것이다. 1차 면접관은 뽑고싶은팀+공정성을 위해 타팀에서 1인 참석하는데 만장일치로 찬성이 나와야 합격이다.
ㅎ.....쩝.. 기본기..
2차는 임원면접이고 팀장이나 부문장 레벨에서 인성+기술심화 질문을 할 것이다. 인성은 이놈이 조직생활에 문제는 없을지 협업이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없을지, 향후 발전가능성이 있는놈인지 등을 물어본다고 보면 된다. 기술심화는 그분야 탑급 엔지니어가 이놈이 어디까지 아는지, 이빨만 까는건지 실제 알고 떠드는건지를 평가한다고 보면 된다. 즉, 섣부른 구라까다가는 들통난다.
신입도 그렇게 빡센가.. 쩝.. 역시 무리인가.. ㅠㅠ
해본게없는데 쩝... 3차 만약에 합격하면 단기간에라도 준비할만한거없을까요
일단 django 갘은거 좀 배워볼깐 하는데
신입 공채랑 경력 뽑는건 다르니까. 면접 그렇게 안 빡쌜꺼야. 네이버 인턴같은 경우는 면접은 거의 인성면접수준이었으니깐. 그리고 경력은 한번에 면접을 몰아서 보는게 아니라, 차근차근 한명식 따지고 드니까 빡쌘거고, 신입들은 수십명 수백명 면접 치르는게 그렇게 길게 못해. 윗분 말대로 기본기 다지고, 비전 어필하고, 관심있는 기술이나 분야, 카카오에서 하고싶은 일이 뭔지 이런것들로 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