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기나와서 당황했지만 딱히 어려운 문제들은 아니었다.
2. 12시 30분에 오라래서 먹을거 주는 줄 알았는데 니미 시작을 2시에 하더라 배고팠다. 마가렛트 폭식함.
3. 커피가 맛이 없다. 따듯한 물이 더 맛있었다.
4. 실기 문제도 다이나믹 네트워크 플로우쪽 빡세게 공부해갔는데 나온 문제는 알고리즘이고 뭐고 그대충 풀면 되는 문제였다. ACM-ICPC랑 룰이 비슷하다고 너무 쫄은듯.
5. 5번문제 시간초과 떴다는 애들 뭐냐 파이썬으로 트라이 만들고 재귀로 합해도 4초나 써도 시간초과 안되던데 insert하는 과정에서 시간초과떠서 스택구현해서 쓰긴 함 걍 씨로했으면 존나빨리 끝나는데 뻘짓.
6. 바탕화면에 도큐먼트 있더라 파이썬 소트가 스테이블한지 안한지 가물가물해서 c++로 옮겨서 풀다가 도큐먼트보고 그냥 파이썬으로 품.
7. 문제 보아하니 널널하게 뽑으면 3문제+필기컷 좀 뽑는다 싶으면 4문제컷(400점) 할듯. 사람들이 생각보다 고뇌하는거 보면 많이 못풀었나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