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 최초로 퇴직한다고 말함 > 바쁘다고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함


9월 29일 > 추가로 말함 > 추석이 끝나고 이야기 하자고 함


10월 10일 > 추가로 한번 더 말함 > 사람이 안구해지니 뭐니 씨부림 다음주에 이야기 하자고 함


10월 16일 > 최대한 화를 참으면서 말한지 근 한달이 다되간다 했더니 추석이 끼였다고 개소리함 그래서 추석이 끼였다고해도 거진 3주다 개소리 하지마라 나도 나가서


다음직장을 위해서 공부나 면접준비 학원등 알아봐야하는데 안된다 했음 > 면접보는 사람이 있니 뭐니 어쩌니 하면서 이번주에 면접보러온사람 면접끝나고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함


현재 > 아무리 기다려도 사장한테 소식없음


앰뒤...


일단 지금 퇴직서 출력해서 사인하고 오늘날짜뜬 네이버 메인화면이랑 같이 증거로 찍은다음에


사장한테 서면제출하고 11월 말에 그만둔다고 말할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