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졸에 군필인데 학원다녀오면 바로 낙하산 꼽아주는다는데 싑가능?


친척도 먼친척아니고 어머니 남동생이고 어렸을적부터 대학학비 용돈 취직지원 다 우리 어머니가 해주셔서


뭐 해달라고 무시하지도 못함. 그리고 옛날에 사업거하게 말아먹고 주식약팔이할때도 알면서도 속아넘어가서 돈주고 그랬음ㅋ


이거 ㄹㅇ ㅆㅅㅌㅊ 인부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