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선배들이 코딩 테스트 탈락 하는 사태는 아무것도 아니다..
일베에서 있었던 일슐랭 가이드 사태라는게 있었다..
겨우 1 학년 입학한 경영학 학식주제에 부모가 대주는 돈으로 맛평가 하고 다닌다고 하는 새끼였음.
이건 그 사건을 분석한 글인데 그당시에 하루동안 존내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그놈은 인터넷 에서 종적을 감춰버림 ㅋㅋㅋ
http://www.ilbe.com/3311239357
지금쯤 뭐 그새낀 졸업했을꺼 같고
뭐하고 살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뭐다?
주식은 시장 앞에서 겸손해야 하듯
사람일은 항상 겸손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는거임
식품영양학과 다녔다고 고기를 잘안다 라고 말하는 새끼보다.
칼로 돼지 200 마리 300 마리 잡아본 지육관이 훨씬 잘 안다는거다.
현실은 엄청 냉혹하다.
그로 인해서 뒤에 칼을 감춘다고 하더라도 처음에는 웃어야 하고 고개 숙이고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괜히 있는줄 아냐..
이게 다 살기 위해서야 ㅎㅎㅎ
멍청하고 실력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벌써 3 년전 일이군 ㅎㅎㅎ
타산지석이고 뭐고 희망하는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에서 요구하는 스킬을 미리 알아보고 차근차근 준비했어야지 졸라 쉽게 비유하자면 파이썬 개발자 뽑는데 프갤형아들이 파이썬 별로라 그랬음 이러면서 준비 안하면 바보 아니겠냐 (졸라 쉽게 비유를 들어준거니까 의미는 알아서 생각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