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염색공장 큰형 부터 시작해서 막내까지 시발 아주 술쳐먹고 지랄하는데.
니미 사람이야 구하면 되는거지 왜 나보고 오라고 지랄이야 지랄은 진짜..
간만에 책좀 잡고 공부좀 하겠다 싶으면 이런일 꼭 벌어져..
근데 이제 웃긴거 한가지가
막내가 이젠 술먹어가면서 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없으니깐 위로 받을데도 없고 그래서 시발 맨날 소주 까자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말 많이 짧다졌다??
이러니깐 하는말
"꼬우면 시발 와서 패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소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없다고 이새끼가 나 닮아 가는건가
히야 시발
다시 가는거 한번 생각 해봐야 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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