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가격이니 품질이니 말이 나오는데 가격 내리고

품질 올려도 안될꺼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전통 시장에서 파는 물품이 과거에 집중되어

있다는거다.

갓 결혼했다고 치자. 주말에 뭘 해먹고 싶단 말이지.

너는 파스타를 떠올린다고 치자. 전통 시장에는 거기에

관련된 재료들이 별로 없다. 그럼 마트행.

난 잔치 국수를 먹고 싶다고 치자. 멸치에 국수에 다 있겠지. 그런데 그릇이 없네? 전통 시장가면 맘에 드는게
없네? 마트엔 다 있지.

이마트 같은 대형 마트의 장점은 필요한게 거의 다 있다는거다. 그게 제일 큰 장점인거자. 마트만 가면
모든게 해결!!

결과적으로 전통 마트가 살려면 국수 파는 곳에서

파스타도 팔고. 프라이펜 팔면 무쇠. 코팅. 스뎅도

팔아야 사람들이 가는거다. 주말에 전통 시장만 열어봐라

원하는거 없으면 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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