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동안 놀면서 여행도 당겨왔고
국종도 당겨왔고
일할때 항상 피곤했었는데
쉬면서 마음도 편안했고 몸도 재충전 한것 같다.
공부한다고 이것 저것 테스트는 해봤고
반복적으로 연습도 많이 한것 같다.
항상 부족함을 느끼지만
뭐? 리눅스도 종류 별로 재설치도 많이 해봤고
늘 그렇지만 과거의 나에게
현재의 나는 지고 있다고 느낀다.
과거에 나는 쉽게 했는데
현재의 나는 또 헤메고 있으니...
반복이 답이다.
결론:안돼는 부분에 많은 시간을 쓰지 말자!
쉽게 되는 부분 부터 하는 것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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