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가진지는 3년 정도 되구요 .

최근들어서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두어달 동안 책을 리뷰들을 살펴 보고 샀습니다 . 


점프 투 파이썬 이라는 책과 리버싱 핵심 원리 (나뭇잎) , 

칼리리눅스로 배우는 해킹과 보안 , C언어본색 , 웹코딩 시작하기(풀스택으로 홈페이지 만들기)

라는 책 들을 구매하고 막상 손을 많이 댄건 점프 투 파이썬을 아주 기초적인 부분만 대충 흉내내며 코드만 겉핡기 식으로 

따라 치고 결과물을 보며 학습을 했었고 한 일주일 정도 하루에 2시간 정도 했을겁니다. 


그외에 책들은 30페이지 넘게 진도 나간게 없을겁니다.

물론 제 의지가 약한 이유가 주력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주변에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진입장벽이 터무니도 없이 높기도 하고..


그래서 손을 놨었는데 다시 제대로 마음 먹고 잡아 볼려고 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배울려고 하는데 . 


도움 되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밤새 피곤한데 이 글은 꼭 쓰고 싶어서 올리고 잡니다..

내일 이 시간 까지 못구하면 위키라도 찾아보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4시간 있으면 학교를 가야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