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링크와 심볼릭 링크의 보여지는 결과는 100% 둘다 동일하다..


그런데 메커니즘이 다른거다..



하드링크랑 아주 똑같은게 Raid 0 즉 미러링임


복사본이 하나 더 생기는거다..



이건 Tee 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Tee 가 하는 역할이 양방향 에서 입출력을 받을수 있는거임


A 파일이 있고 B 가 잇다면



A 에서 편집하면 B 에서도 남고


B 파일에서 편집해도 A 에 그대로 저장된다..



고로 완벽한 클로닝 이기 때문에 둘중 하나의 파일이 삭제되도 손해볼게 없는 구조임.



반면 심볼릭 링크는 바로가기랑 100% 똑같다.


이것또한 유저가  착각하기엔 파일을 읽고 쓸수 있으니까


이거 시발 심볼릭링크랑 하드링크랑 다른게 뭐냐??



라는 말을 하기에 가장 충분하다


근데 바로가기의 특성은 뭐다?



원본파일이 없으면 좆되는거야...


파일을 읽고 나발이고 쓰고 어쩔수가 없는거임.



[결론]


하드링크 = 서버 하드디스크의 Raid 0 과 100% 똑같음. ( 둘중 하나의 파일을 잃어 버려도 손해볼거 없는 파일 링크 방식)


심볼릭 링크 = 바탕화면 바로가기와 100% 똑같음. (원본대상이 날라가면 패드립 싸버리는 상황이 생길수 있는 파일 링크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