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해 다들
그리곤 better not cry
널 위한 기적이 어여 오길 이 마을에
넌 이제 모두 조심해 보는 게 좋아
(Just like a butterfly to check and verify)
왜냐하면 산타가 곧 오거든
내가 값진걸 베풀지 너희에게
(오늘 딱 하루의 꿈 Like a TV Show)
아님 말지 뭐.. 싹 다 뺏겨
애꿎은 마녀를 포획한 새빨간 크리스마스 와인
Too Legit but in a Tricky way
울지마 아이야 애초부터 네 몫은 없었어 아직 산타를 믿니?
자! Trick or Treat!
나 역시 몸만 커진 채 산타가 되었어
이것 봐 이젠 내 뱃살도 기름지지
이젠 내가 너의 편이 되어 줄게 (꿈깨)
(오늘 딱 하루의 꿈 Like a TV Show)
잔말들 말고 그냥 처 웃어
밤새 고민한 새롭게 만든 정책 어때
겁도 주고 선물도 줄게
온정을 원한 세상에
요람부터 무덤까지 From the Cradle to Grave
난 안락함의 Slave But 달콤한 케익
난 불순한 스펙이래 리스트에서 제외
He's Checking it double
You Better not cry
예전에 몇 번 적었듯이 X-Mas의 X가 execution이란 뜻도 있고, 산타는 빨간 옷을 입고 굴뚝을 타고 남의 집에 들어간다는 것을 비튼 이야기.
본인도 산타가 됐다면서도 베푼다는 표현이나 유럽 복지제도의 상징인 요람에서 무덤까지가 말 그대로 무덤이란 부정적인 의미로 쓰여서 아쉽다.
"난 불순한 스펙"이라고 한 건 바람직하다.
여러번 말했듯이 서태지는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자신은 정치가가 아니라는 말을 남겼었다.
정치권과 얽히기 싫다는 뜻이다.
그건 문화대통령이라고도 불렸으니 과거에 얽혔었다는 뜻이다.
그 후에는 입국하고 정치 관련 이슈가 좀 있었다.
참고: 서태지 사회참여
그리고 친일 부모를 둔 이지아와 얽히는데 누가 관여했는지도 궁금해진다.
유명인사다보니까 혹시, 시라노연애조작단보다 더한 뭔가가 있지 않았을까?
이 명곡은 대중들은 잘 모름ㅜㅜ 나오자마자 듣고 나도 안듣긴했는데 노래자챈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