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지훈 기자 = 방위사업청이 업체 용역을 통해 진행하는 소셜미디어 퀴즈 이벤트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문구가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방사청은 17일 문제 된 이벤트를 인지한 직후 삭제하고, 업체 대표를 불러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공식 사과문을 올릴 계획이다.
방사청이 지난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같이해防(방) 가로세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100자 퍼즐에서 무기체계 이름을 3개 이상 찾아 댓글로 남기면 커피 상품권을 주겠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 퍼즐 속에 부적절한 표현이 들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 논란이 커졌다. 문제가 된 부분은 '사자현무노'라는 문구로 '사' 밑에 칸의 '류'라는 단어와 함께 거꾸로 읽으면 '노무현자살'이 된다.
방사청은 논란이 일자
http://v.media.daum.net/v/20171117171438239#none
예전에 부동산 광고 회사 다닐 때 조선일보같은데 내는 전면 광고 건물 주변 나무숲에 디자이너 자기 얼굴 집어넣고 이름 작게 글씨 쓰고...

이건 시바 좀 억지다
ㅋㅋㅋ 별걸갖고 다 시비야
프갤 분위기나 흐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