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아이큐100 수준
2명이 있다 치자!
한명은 컴퓨타에 센스 재능이 있고
한명은 컴맹이다.
자 일반인 끼리 도진개진이다.
도토리 키재기다.
일반인 수준에서는 초반에는 재능있는 쪽이 학습이
빠르겠지? 물론 진도 팍팍 나가겠지?
컴맹은 초반에 모르니 전혀 진도를 못나갔을 꺼야
자 그럼 일반인도 재능있는 놈이 더 우월하다?
땡~
결론: 일반인 수준은 거기서 거기다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정체기)
학습능력의 한계가 있다.
고로 컴맹도 꾸준히 하면 일반인
재능 있는 애들 수준에는
도달한다.
일반인 재능있는 놈이 천재의 재능을 뛰어 넘을 수
있으려면 그만큼 반복학습 하던지 노력에 노력을
해도 될지? 안될지? 확률상 희박하다.
일반인 재능이 천재의 재능을 뛰어 넘으려면
"운" 모든 것은 "운" 이 좋은 놈이
천재의 재능도 뛰어 넘는다.
결론2: 자신이 로또 당첨될 큰 운이 없다면
그냥 일반인 수준이고 천재가 될수도 없다.
일반인 수준은 재능이 있고 없고 누구나
할수 있는 수준이란 소리다.
그래서 국비로 학원을 당겨도
일반인 수준이면 국제공인 자격증
정도는 수료전에 반복학습 했다며
누구나 딴다는 소리다.
(일반인 수준에서 재능탓은 도토리 키 재기다.)
Ps-영어 한줄 모르는 바보도 국제공인 자격증
취득했다.:그 바보가 바로 나란다.
일반인 수준은 딱 거기서 거기다.
(일반인 재능있는 놈이나 없는 놈이나 둘다 노력을
해던 안하던 차이는 조금더 알고 모르고 차이다.)
대강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