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을 낮출줄을 알아라. 하지만 계속 자신을 낮추다보면 현 위치에서 올라갈순없음
2) 남이 쓴 코드를 칭찬 할줄알아라
3) 팀원과의 조화를 이룰줄 알아라 (예를들어 같은 툴 / IDE 사용하기)
4) 문제가 생겼을떄 현제 코드베이스 (누군가 작성하였음)를 비난하기보다는 앞으로 전진할수있는 솔루션 재시
(좋은예: 현재 코드베이스를 존중하대 그 위에 추가적인것을 재시)
(나쁜예: 현재 코드베이스를 비난하고 처음부터 다시쓰자고 재시)
5) 여러 stakeholder 와 interdependent 한 업무를 수행할시 (예를들어 현시스탬에 Accounting department 에 관련된 업무를할시)
decision making 은 무조건 accounting department 와 상의하고 결정하고 그결정을 또한 직속 상사에게 보고
6) 짜잘한 팀미팅 회식등등 꼭 참여하기. 음료수만 마셔도됨
7) 사회생활은 군대와 다름. 보고 채계 부터 사회는 flat structure 도있고 layered structure 도 있고 하여튼 다름.
8) 짧은 이메일이나 메세지를 보낼때 send 를 누르기전 그글을 다시 읽어보고 이것이 어느누구에게나 상처가될것인가 2번 생각함
9) 에자일을 배워라. 스크럼마스터가 따로 가르쳐주지 않아도 이미 에자일 환경에서 어떻게 해야지 효과적인 팀 맴버가 되는지 알고있어야됨.
첫번째는 스크럼에 쓰이는 모든 terminology 를 알고있어야됨.
10) small detail 을 놓치지 않는 능력도 있어야됨. 가끔 메니저가 지나가는 말로 쓱~ "When you have time, please send me xxx" 이렇고 감. 근데 넌 무엇을 하느라 바쁨. 이게 메니저를 너의 attention to small detail 능력을 테스트하려는걸수도있음.
난 8번이 어려운게 진자 간단한 내용인데도 괜히 공들여 쓰고 시간을 너무 많이 씀
음 새겨듣겟음
자바사무원 배운점 정리 1. 시키는데로 해라 2. 스프링 3. copy n paste
4. 니가 짠 코드는 무조건 병신이다 github에서 배껴라
8이 정말 중요하고 어려운거 같음.커뮤니티 할 때에도 일부러 상처주려고 한게아니면 저렇게 생각하고 쓰는데 가끔씩 생각못한 변수가 있음.보통은 실시간 자동 필터로 걸르고 2번 검토하고 쓰긴한데
한번 상처받으면 대처가너무 힘드러
중간중간 좆같이 영어 꼭 써야됨? 쓸꺼면 아예 영어로 쓰던지 한가지만 해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왜 중간중간 english를 use 하면 dickish 한거죠? 왜 one thing만 해야되나요
밥팅들.. 파이어베이스하면 끝인데
지극히 주관적인 글 ㅋㅋ 적당히 걸러서 봐야되는 글임
6번은 그러고 싶어도 술안먹으면 지랄하는 새끼가 최소 한새끼는 꼭있음 어딜가나
이 사람 호주에서 일해서 영어쓰는거야...
호주에선 otaku 에 대해서 어떠한 think 합니까?
이런건 상사가 알려줘야 하는것
그시발 미국새기들 이름 ex) 로이킴 리차드박 이딴새기들이 이런 말투로 말하잖아 개 극혐임 한국인 아닌 새기들이 박쥐마냥 성은 한국인이요 이름은 외국인인 반인새기들 제발 한국에 관심꺼라 니들은 한국인이 아니야
8번은 메모장 켜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