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해석 초입부라서 내년 2월에 끝을 보고 있고,

실해석 하면서, 수리통계학은 지금 중심극한정리쪽 보고 있어서

곧 고전 통계모델을 제외한 수리통계학은 다 끝나간다.


 그렇다면 확률론의 경우, 지금 상황으로는 확실하게 보고가는 건 불가능하고,

그때 그때 보다가 병특 합격하면, 머신러닝 교과서와 같이 나가야 한다.

솔직히 지금 수학 수준으로도 입사하는데 필요한 수학수준은 된다.


 그러면, 이제부터 내가 내세울 만한 전문분야를 하나 만드는게 좋은데

시계열 분석(AR, MA, ARMA, ARIMA, VAR 등등)을 하는게 좋으려나?

아니면 마르코프 프로세스 배워서 강화학습하는게 좋으려나?

둘 중 하나만 선택한다면...


 참고로 2 회사 중 하나는 대놓고 강화학습한다고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