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서관 지역은 전체가 금연 구역인데
건물 밖에서 담배피거나 심지어 건물 밖 층별 계단에서
담배 피고 들어와서 썪은 냄새 풍기는 놈들
(나는 비흡연자다. 없던 비염도 너들 땜에 생긴다.)
2.쌀쌀한 날씨만 되면 기침 콜록 콜록하는 놈들
(니는 감기 걸렸으니 딴놈들도 걸리란 소리냐?
남녀 불문 손으로 입막고 기침하는 놈뇬도 없더라)
3.도서관에 CC커플 티내는 놈뇬들 공부도 안하면서
도서관 와서 책보면서 희희낙락(희희낭낙:국민학교 출신들은 읽는 소리 그대로 표기하였 단다.)
4.핸폰 소리 크게 켜 놓은 놈뇬들
5.나이살 쳐먹고 전화 왔으면 나가서 받아야지
공부하는 곳에서 전화질 뻔뻔하게 쳐하는 늙은이
옆에서 여자사람이 "전화는 나가서 통화하세요."
해도 뻔뻔하게 안나가는 놈
6.기계식 청축 타자 키보드를 가지고 와서
신나게 타지 치고 있는 놈
ㄴ"내가 청축타자 치는 놈이다." ^0^ ~♡
2번 빼고 우리 동네는 괜찮은데. 3번은 어쩔 수 없는 거고.
타자치는넘 개신경쓰임ㅋㅋㅋㅋ
ㄴ나는 1번이 제일 싫다. 타인의 건강 호흡기까지 안좋게 하잖아~ 외국은 도서관 전체 건물 밖에도 금연구역이다. 학교 전체가 금연 구역인 것 처럼~! 헬조선은 흡연자에게 너무 관대하다.
타자 치는 소리가 듣기 싫으면 독서실을 가거나 도서관 연람실 말고 칸막이 있는 방으로 가서 해야지~!
말투 뵹신같노?
ㄴ 청축은 좀 그렇지 아무리 그래도 ㅋㅋㅋㅋ
ㄴ그래서 나도 청축은 안가져 간다.
흡연충 새끼들 담배피고 적당히 몸에 뭍었을 냄새 좀 빼고와야지, 바로 들어오는 씹새들 부지기수지. 심한 새끼 중에는 거의 옆에서 담배 직접 피우고 있는줄 알았다. ㅅㅂ
그리고 5번... 어떤 미친 틀딱은 진동해놓고 폰 울리는데 쓱 쳐다보더니 받기 싫은 번호인지 책상위에 도로 던져두는 틀딱 봤다. 물론 안끄고. 어이가 없어서 쪽지 이딴거 생각도 안하고 그냥 바로 나가서 받으라고 직접 말한적도 있음. 그리고 어떤 미친년은 여름에 손 선풍기 들고와서는 계속 틀음. 물론 무소음 아님.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도 아몰랑임. 쳐 돌은년. 그래서 내가 한소리 했더니 그년이 나한테서 멀리 떨어져서 앉아서는 똑같은 짓 하더라. 옆에 놈들도 참 병신이지. 그따위로 무개념으로 시끄러운데 왜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