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BIOS에서 부팅매체의 부트로더를 불러오고 부트로더(ex:GRUB)가 OS의 커널을 로드잖음 그러면 부트로더에서의 과정을 운영체제 부팅의 준비운동이라고 비유해도 괜찮을까??오늘 처음 공부해보는거라서 지적 달게받아욘
너무 추상화하지 않아도되는데 그런내용은
아녀
안대여
준비운동이라기 보다는.. 어느 운동장 갈지 걸어가는 과정이라고 하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