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것 코딩하긴 했지만
원리도 잘 모르고 마법의 상자마냥 다루느라
여간 맘이 불편한 게 아니었는데
컴퓨터구조와 언어론을 수강하니 어느정도 시스템이 보인다야
그런 의미에서 다음학기 운영체제와 컴파일러도 존나 기대됨ㅎㅎ

근데 과제는 생각보다 어렵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