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서버에서 관리하면 DB가 사용자들의 모든 컴퓨터로 복사된 거나 마찬가지인데
데이터 켜놓고 있다가 데이터 순삭되는 거 아니냐?
가상화폐만이 아니라 신뢰성때문에 품질보증 기법에도 활용하려고 하던데
이거 괜찮은 건가?
만약에 지금 채굴중인 모든 연산력을 계좌이체로 돌리면 어떻게 되는 거냐?
전세계 모든 사용자들한테 그 정보가 전달돼서 하드에 저장돼야 하는 거 아냐?
데이터 켜놓고 있다가 데이터 순삭되는 거 아니냐?
가상화폐만이 아니라 신뢰성때문에 품질보증 기법에도 활용하려고 하던데
이거 괜찮은 건가?
만약에 지금 채굴중인 모든 연산력을 계좌이체로 돌리면 어떻게 되는 거냐?
전세계 모든 사용자들한테 그 정보가 전달돼서 하드에 저장돼야 하는 거 아냐?
가상화폐로 쓰는거랑 실제 기업에서 사용하려고 하는건 로직이 다름 해시 파워랑 별 상관 없음 - dc App
합의 알고리즘이라는 게 이해 안가서 그러는데 내가 조작하지 않은 데이터 변화에 대한 정보도 나한테 전달된다는 거 아냐? 무의미한 데이터 조작이 전세계 네트워크로 전파된다면 네트워크 장치의 버퍼들이 버틸 수 있을까?
예를 들어서 컴퓨터 500대정도로 계좌도 500개 생성하고 n번째 계좌에서 n+1번 계좌로 1달러를 보내는 작업을 계속 수행한다면 이 무의미한 변화가 전세계 모든 사용자들에게 전파되는 거잖아.
모든 사용자에게 전파되는건 아님. 주변의 노드들에게 검증에 실패하면 거기서 끝임 - dc App
실제로 돈이 왔다갔다하고 있는데 검증이 왜 안 돼
거래소가 아니라 Miner들이 담당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