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의 희망을 가지고라도 면접을 봤어야 했다.


C# 개발자한테 MFC 학습시키며 개발시키는 꼬라지하며 


사람도 없는데 일정은 존나 빡시게 잡아서 야근 시키고 신규 개발하는 것도 중구난방으로 펼쳐놓고 마무리는 한개도 안되어있고


역시 좆소는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