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의 희망을 가지고라도 면접을 봤어야 했다.
C# 개발자한테 MFC 학습시키며 개발시키는 꼬라지하며
사람도 없는데 일정은 존나 빡시게 잡아서 야근 시키고 신규 개발하는 것도 중구난방으로 펼쳐놓고 마무리는 한개도 안되어있고
역시 좆소는 좆같다.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라도 면접을 봤어야 했다.
C# 개발자한테 MFC 학습시키며 개발시키는 꼬라지하며
사람도 없는데 일정은 존나 빡시게 잡아서 야근 시키고 신규 개발하는 것도 중구난방으로 펼쳐놓고 마무리는 한개도 안되어있고
역시 좆소는 좆같다.
지금 회사에서 일한지 며칠 됬어?
허거걱 경력이면 그냥 뛰쳐나가도 상관없지 않아? 신입도 아닌데
원래 c# 하기로 해놓고 mfc 그냥 던진건가?
ㄴ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c++ 했던 애가 있었는데 나감 걔가 클라쪽 맡고 서버쪽 내가 맡기로 했는데 둘다 내가 하게 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