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기한내에 끝내지 못했다.

한마디로 프로젝트를 실패했다.


관리자들 사이에서 나에 대한 평도 좋지 않다고 한다.


열심히 하는건 당연한거라, 열심히 했지만..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한것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일이 이렇게 되어버리니..

프로젝트에 속한 사람들은 서로 남탓 하고,

서로 니가 잘했니 못했니.. 따지기 바쁘다..


아직 50% 밖에 수습 못했는데,

일을 어쩐다..


나같은 경우 있었던 사람 있나?

좋게 마무리 짓고 싶은데,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