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더 이상 기대할게 없어지니깐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힘?이 조금 생긴다 해야하나?


역설적인 상황이라해야하나?


근대또 어느 세월에 이력서 써서 넣고

면접 보러 다닐지...

한달안에는 취업할수 있을지 걱정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