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는 밤 9시에 자서 아침 8시에 겨우 일어났구요


어제는 밤 7시에 잤는데 다음날 오후 1시에 일어났어요.


오늘도 너무 졸린데 시험기간이라 잠 깰라고 커피까지 마셨는데 그래도 졸리네요.


심지어 오늘 1교시 수업이 는데 늦게 일어나서 수업을 못갔어요 ㅇㅅㅇ


진단서 끊을라고 학교 앞 병원 갔더니 의사가 빡친 얼굴하고


저한테 공결계 받을려고 왔냐고 물어보드라고요.


그렇다니까 요즘 저 같은 학생이 너무 많아서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며


이런 거 더이상 못해주겠다고 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 ㅇㅅㅇ


그래서 죄송하다 말하고 나왔습니다 ㅇㅅㅇ


저는 그 병원 처음 가본건데 억울한 생각도 들면서


의사님한테 미안한 생각도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