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엠생 이다
지금까지 집안 빚값느라고 5년동안 공장이랑 노가다하면서 동생 학비도대주고 살아왓다.
이제 작년에 동생 졸업하고 취업도해서 나도 일 그만두고 공부좀 하려고 준비중인데
2월에 퇴사해서 그동안 못가봣던 여행도가고 빡공해서 JLPT 2급도 따고
지금은 JAVA독학중이다
가상현실 VR AR 개발에 관심이 생겻는데
이거 비전공자가 듣는거 에바야? 비전공자는 IT는 무조건 웹개발가야댐?
26살 엠생 이다
지금까지 집안 빚값느라고 5년동안 공장이랑 노가다하면서 동생 학비도대주고 살아왓다.
이제 작년에 동생 졸업하고 취업도해서 나도 일 그만두고 공부좀 하려고 준비중인데
2월에 퇴사해서 그동안 못가봣던 여행도가고 빡공해서 JLPT 2급도 따고
지금은 JAVA독학중이다
가상현실 VR AR 개발에 관심이 생겻는데
이거 비전공자가 듣는거 에바야? 비전공자는 IT는 무조건 웹개발가야댐?
ㅇㅇ 기본지식 없이 들으면 존나 어려워서 못 따라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무조건 그럼 웹개발쪽이 좋냐? 일단 JAVA는 계속 공부중인디
가장 만만함 - dc App
아무래도 프로그래밍 분야 및 커리큘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해 보이는데.
https://ocw.mit.edu/courses/electrical-engineering-and-computer-science/
뭐가 가장 만만하다는거냐? ? ?
mit 오픈 코스임. 커리큘럼 이라도 살살 읽어보면서 따라가면 뭐가 뭐가 필요하고 있는지는 알 수 있을거다
돈이 많이 풀리는 곳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은 웹개발쪽이 그나마 가장 돈 많이 풀리는 곳이에요. 뭐 딥러닝 이런거야 생각안하시는게 좋고. 그 외 분야에서는요. 일단 취업 자리도 많고요. 일이년 빡공하면 연봉 사천이상은 찍을겁니다. 단 진짜 빡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