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사수가 카이스트생이였는데


기독교여서 밤에 근무서러 나갈때마다 기독교영업했음.



내가 선임이였으면 존나갈궜을텐데


부사수라 닥치고있었음.



아예 대인배처럼하거나 아예 쓰레기처럼해서 욕이라도하게해줌좋겠는데


뭔가 쫌스러웠고, 남자답지못하게 갈궈서 싫었음. 


그리고 기독교영업도...



앞에서 웃고 뒤에서 선임들사이에서 여론만드는 그런 스타일?


아모톤 좀 그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