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기만자는 커녕 하위30%인데, 카이스트를 다니다 보면 유난히 똑똑한 애들이 몇명 있거든?

여기서 유난히 똑똑하다는건 최소 초등학생~중학생때 고교과정 수학/과학 전부 씹어먹고도 남은 그런 애들이야


그런 애들중에 가끔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만 바라보고 사람 자체로서 좋아하거나 친구하려고 하는 생각을 하지 않는단 불안감을 가진 애들이 있어 ㅇㅇ

아마 치카냥(선배)도 그런 성격인데 그게 비뚤어지게 표현돼서 지잡대 오타쿠 컨셉 잡고 "실력이나 학벌을 빼고" 관심받고 친구를 만들려고 하는것 같다.